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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그램 전용관·미디어아트 체험관 만들자” 광주문화재단 ‘미디어아트 관광 기반 구축 사업’ 자문회의
REFLEXION3D 39.115.102.61
2016-03-02 15:59:36
“홀로그램 전용관·미디어아트 체험관 만들자” 광주문화재단 ‘미디어아트 관광 기반 구축 사업’ 자문회의

2016년 03월 02일(수)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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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화재단이 지난달 29일 개최한 ‘미디어아트 관광레저 기반 구축 사업’ 관련 자문회의에서 한류스타가 출연하는 홀로그램 전용관 조성 등이 제안됐다. 

포럼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자문회의에는 미디어아트 작가, 지역개발, 도시문화, 미디어기술·기획, 문화 관광 스토리 등 관련 분야 전문가 40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서울 을지로와 싱가포르 센토사에서 홀로그램 전용관 ‘K-live’를 운영하고 있는 KT미래사업개발단 이미연 상무가 참석, 사업 협력 제안서를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 빛고을아트스페이스 내 홀로그램전용관, 빛고을시민문화관 1층 어린이를 위한 미디어아트체험관 조성 등을 제안했다. 이 상무는 “빛고을시민문화관 옥상에 홀로그램 성화 조성 등 미디어아트도시 광주를 알리는 데 돕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이진식 문화창조융합본부 부단장이 ‘문화창조융합벨트’, 대전발전연구원 이형복 책임 연구원이 ‘대전 멀티미디어거리의 조성·운영 사례’에 대해 발표하며 융복합 콘텐츠 기획·유지관리 중요성을 조언했다.

한편 광주문화재단은 올해 ‘미디어아트 관광레저 기반구축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이 사업은 빛고을시민문화관, 빛고을아트스페이스를 미디어아트 전시·체험·공연·인큐베이팅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으로 20억원이 투입된다.